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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쿄 여행기 Day 2 12/29

강좌&사용기&여행기 2010.08.28 01:12

6개월 만에 다시쓰는 일본 여행기입니다.

입대하기전에 미루고 미루다 6개월만에 휴가나와서 보니 자료도 많이 사라졌고(동생이 포맷을....-ㅅ-;;)

기억과 사진에 의존해 쓰는 사용기가 될거같습니다.

이날 찍힌 사진들을 보아 선,,,,,

하루종일 오다이바에있다가 저녘에는 신주꾸에서 놀았던거갔습니다.


첫번째 사진입니다.

아마도 신주쿠역에서 오다이바까지 오는 직통 열차를 타고 도쿄텔레포트로(빨간점) 온거같습니다.

그리고 유리카 모메를 타고 국제전시장에 또다시 찾아갔습니다.

첫번째 사진의 시각이 오후 12:16분인걸로 보아

희미한 기억을 돌이켜보면 이날 아침 11시까지 뻗어있다가 점심을 챙겨먹은뒤

코미케를 보러갔습니다.


오후 12시 27분경의 코미케 현장입니다. 사람이 바글바글했었습니다.


중앙 홀정도입니다


옥외전시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옥외전시장은 전시장보다는 기업부스로 갈수있는 길정도입니다. 그리고 코스프레장으로도 갈수있습니다.


저 아래쪽이 코스프레장입니다.

저 많은 사람들의 1/3은 코스프레를 하는 여자&남자분들이고 나머지는

의도와 목적은 다르지만


요롷게 노트북가방대신 카메라가방과 디이세랄을 가지고 속사포를 날리쓰는 분들이십니다.

코미케에서는 애니메이션물품에 관심도 없어서 기업부스들을 한번씩 쭉~ 돌아보고

코스프레하는 처자들만 보다가 왔었습니다.


이제 코미케에서 3시간정도를 논뒤에 유리카모메를 타고 레인보우 브릿지로 가기전에 찍은사진입니다.

저기 보이는 대관람차가 오다이바에서 유명한 대관람차입니다.

아래있는 낮은건물들은 도요타 쇼룸과 라스베가스의 베네시안 호텔을 축소복사한

비너스포트가 있습니다.

라스베가스의 베네시안 호텔을 가보신분이라면 오바이다의 비너스 포트는 그냥 가소로운 수준입니다.

그래서인지 비너트포트 사진은 따로 남아있는게 없습니다 ;;

이 사진을 찍은뒤에 유리카모메를 타고 오다이바를 한바퀴 쭉 둘러보았습니다.





유리카모메를 타고 비너스포트쪽으로 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빨간색 점에서 노란색점을 바라보면서 찍은 사진쯤됩니다.



이사진은 유레카모메가 레인보우 브릿지로 들어가기전에 커브길(빨간점)에서 노란점을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무었을 하는 건물인지는 모릅니다.


요 사진 4장은 레인보우 브릿지를 통과해서 오다이바섬 반대편에서 다리를 찍은 사진입니다.

금문교보다는 무척 작습니다.



국제전시장 역에(빨간점)서부타부터 유리카모메를 타고 노란점인 시바우라역까지 왔다가..

다시 유리카모메를 꺼꾸로타고 초록색점인 오다이바카이힌코엔이라는 역으로 왔습니다.

반대방향을 다시 타는대 돈은 따로 들지는 않았습니다.

이름이긴 초록색역까지 다시온 이유는 오다이바 야경을 보기위해서입니다.

오다이바카이힌코엔 역에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역에서 내려와 해변가로 나왔습니다 레인보우 브릿지가 잘보이내요

해변가는 굉장히는 아니지만 꽤 넓으며 많은 가족들이 와서 아이와 놀고있었고
운동도 하고있었습니다.



편의점도있고 후지텔레비 본사가 보이는군요

후지티비 본사도 한번 가볼려고했었는대 겉에서만봐도 숨막히는 인파에 포기했었습니다.

무슨 프로그램 촬영인거 같았었습니다.


야경입니다 뜨거운 주황색이 보이내요



인상깊었던거중에 하나입니다. 저렇게 분수를 많들어놓고 저분수에다가 빔프로젝터로 영상을 솨주고있었습니다.

환경쪽 영상이였던지 오다이바 개발쪽이였던건지 기억은 잘 안납니다.



해변가에서찍은 레인보우 브릿지 사진입니다.
금문교보단 작긴작지만 잘만들긴 잘만든 다리였습니다.

사진을 찍고나서 바로뒤돌아보면 아쿠아시티가 있습니다.
안에 여러 가게도있고 코엑스같은대로 기억하고있습니다.


세가 조이플러스입니다 초대형 오락실급인대....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이건 옆건물 어디의 영화 매표소에 설치되있던겄인대

이뻐서 찍어왔습니다. +_+

서니 익스플로러 사이언스입니다.
과학? 박람회 같은곳이소 인상적인건 안내 컴퓨터가아니라 안내 PSP가 있습니다.

후지티비 본사입니다 밤에 찍으니 좀더 멋있군요






아까 적었던 비너스 포트와 바로 옆에 붙어있는 도요타 쇼케이스와 내부에 전시된 차사진 한장입니다.

사실 비너트 포트를 찾은이유는 치즈케익펙토리의 케이크가 먹고싶어서였습니다.
빅뱅이론의 그 치즈케익펙토리가 맜습니다.

미국에는 군대군대있지만 국내에는 미군부대가아니면 구하기가 약간 어려워서

어쩌다보니 일본까지가서 먹고오게되었습니다 ;;;

그 후에는 지친 몸을 이끌고....



신주쿠의 환락가인 가부키쵸로 갔습니다.

환락보다는 긴다코라는 맛있는 타코야키집을 찾아서 갔습니다.

처음에 신주쿠역에서 고생을 30분여정도 한다음에 A9출구로나와서

가부키쵸를 찾고 긴다코를 찾는대는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전 가부키쵸의 입구간판이 마커로칠한 빨간길 옆에있는 세븐일레븐의 위치쯤이아니라

B13이라 적힌곳인줄알고 조금 찾아 해메었습니다; 


그뒤에는 당일치기로 구했던 숙소로돌아가서

취침을 하였습니다.

원래는 많은사진들이있는대...

군대간사이 ......컴퓨터가 포맷되어서 사진이 거의다 사라져버렸습니다 ㅜㅜ...

이상으로 29일 도쿄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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