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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주둔지 자원 모으기 꿀팁(핸디노트)

분류없음 2014.11.25 02:00

주둔지 자원을 모으시는 분들을 위한 팁입니다.


만렙을 달면 보통 1000~1500정도의 자원이 있을텐데


레벨3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2000이 필요합니다.



이에 필요한 자원의 경우 제제소로 열씸히 벌목을 하고 다녀도 되지만 시간이 매우 오래걸리기 떄문에 


주둔지 자원을 빨리 모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애드온을 소개 드립니다.


http://www.curse.com/addons/wow/handynotes/829777


http://www.curse.com/addons/wow/handynotes_draenortreasures/832783



위 두개의 애드온을 설치하면 아래의 그림과 같이 지도상에 주둔지 자원 / 희귀몹 등을 볼수 있습니다.






네 이제 지도와 미니맵을 켜놓으시고 열씸히 주둔지 자원 상자와 희귀몹을 잡으시면 됩니다.


희귀몹(흰색 해골)도 은근이 많이 자원을 줍니다.

(파랑색은 에펙시스 수정 주는녀석이고 무지 쎕니다.)


현재 그나마 나그란드에서 갓부크타면 몹 애드나는 것도 쉽고 이렇게 핸디노트로 자원 모으로 다니는사람이 나그란드가 가장 적은거 같습니다.



그런대...


이런 자원들이 어디에 숨겨져 있냐면 




이런 곳에... 또는...




이런 곳에... 또는




이런 곳...





이렇게 일반적으로 갈 수 없는곳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나그란드의 경우에는 아래 그림처럼 깃털 표시가 되어있는곳에서 글라이더를 타고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갈 수 없는 곳에는 전사의 경우 영웅의 도약을 쓰면 간편하게 점프하여 갈 수 있는대


영웅의 도약이 없는 경우에는 전사의 영웅의 도약과 비스무리한 기공? 아이템을 쓰시거나(있긴 있나요?)


저속낙하를 쓰셔서 가셔야 합니다.


잘찾아보시면 길은 어디에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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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거대 스포]스타II: 공허의 유산 - 망각 시네마틱 분석과 추측

분류없음 2014.11.12 03:31


공허의 유산 시테마틱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



스토리 덕후인 저는...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뜯밖의 사실을 알게되었는대요

(먼저 동영상을 보세요!)









먼저 이번 공허의 유산의 주인공은 제라툴이 아닌 아르타니스입니다(스타1 프로토스 주인공). -위키 아르타니스 항목발췌


또한 공식적으로 언급된 스토리를 따르면 


아이어 탈환을 시작하자마자 어두운 목소리가(타락한 젤나가, 아몬, 최종보스) 칼라(프로토스간의 정신(텔레파시) 링크 시스템)를 오염시켜 버립니다.


그리고 정신 링크를 위한 신경다발을 스스로 끈어버린다고 합니다.

-위키 아르타니스 항목발췌



자 이제 동영상을 자세히 보면...





네 아르타니스 휘화의 프로토스들은 곱게 따은 정신감응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대 동영상을 보다보면 잉? 암흑기사들이 사용하는 검을 아르타니스가 가지고 있네요?

이 검은 누구의 것이고 어떻게 가지고 있는 겄일까요...


보다보면 제라툴과 아르타니스가 싸우는 장면이 나옵니다.


둘이 싸우는 장면을 캡쳐해서 보면 아르타니스의 정신감응 신경다발은 멀쩡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스타크래프트 설정상 이 링크를 끊어버리고 공허의 힘을 쓰는 부족(암흑기사, 다크템플러)인 제라툴은 보시다 싶이 신경다발이 끊어져 있습니다.


근대 신나게 초, 파 양손검으로 저글링을 도륙하는 아르타니스를 보면...

응??? 곱게 따은 머리가 잘려 있네요.


역시 없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적절히 조합하여 추측하여보면


제라툴은 아르타니스가 그나마 남은 종족을 이끌고 아이어 탈환에 나선 황금함대가


최종보스 아몬의 혼종으로인한 정신해킹을 당했을떄  이들을 구제하고자


자신의 목숨을 바쳐 아르타니스가 제정신을 차리게 한뒤 장렬히 사망하는거 같습니다.



제라툴의 죽음을 본 아르타니스는 정신해킹의 원인인 신경다발을 잘라버리고(또는 제라툴이 자르거나) 제라툴의 검을 가지고 공허의 유산 스토리를 전개해나가지 않을까 추측하여 봅니다.


제라툴의 대사인 "내 목숨을 아이어에..."는 아마 아이어에서 종족이 정신해킹을 당했을떄 자신의 목숨을 바쳐 종족과 우주를 지키고자하는 염원이 담긴 대사가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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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

분류없음 2011.06.25 18:55

1일 광주,대구->서울 청량리(16:00)->영월(18:35) 영월에서 숙박
2일 영월관광후 영월(16:31)->고한(17:29) 하이원에서 야간보드+찜질방
3일 하이원에서놀다가 고한(19:34) or 영월(18:36)->강릉(21:56) 강릉에서 숙박
4일 강릉관광후 강릉에서 숙박
5일 강릉(06:00)->동대구(12:39)  KTX동대구(12:51)->부산(13:37)  부산관광후 
     통영 심야버스 22:00, 22:30
6일 통영 ,소매물도 관광후 다시 부산?
7일 
 




강릉(금,토)

 

강릉 동대구(16:20)->강릉(22:46)(2,2000원)



숙박 경포워터드림랜드(경포해변 9,000원)

 

일출감상(1월7:30~40/2월 7:29~6:57/3월 6:56~6:11분)

http://astro.kasi.re.kr/Life/SunMoonMapForm.aspx?MenuID=112




아침식사 (초당두부/도보 5분) 8:30~8:40까지식사마침



주문진항 이동 (최소9시30분출발)
230번 초당->종합터미널 24분 or 택시이용시5000원
강릉시외버스터미널->주문진시외버스터미널 20분
주문진지외버스터미널->주문진항 도보15분


주문진항

이사부크루즈 (토~일)(19000원)
1항차 11:30~13:00 19000원 연곡해변-사천해변-경포해변
1시~2시 주문진항에서 점식식사


낙산사 이동
시외버스 1시간소요 (오후3~4시 낙산사도착)
주문진시외버스터미널->낙산시외버스터미널
도보로5~15분소요
대략18시쯤에 일몰

강릉역으로이동후 저녁식사(7~8시)
낙산시외버스터미널->강릉고속버스터미널 6,100원
막차 22:15

강릉(23:00)->청량리(05:00)

----------------------------------------------------------------------------------

부산(일)

부산
강릉(23:00)->청량리(05:00) 무궁화
청량리->서울역 지하철1호선
서울(06:10)->부산(11:06) 새마을호

남포동 (최대 2시까지)
부산역(지하철) -> 자갈치역 3~4정거장
씨앗호떡 (대영시네마 앞)
여의도족발 (CGV 윗블럭, GS25근처)   점심
깡통시장(국제시장 왼쪽) 

자갈치시장 (해산물)은 나중에 저녁을 조개구이먹을거으로 패스해줌지도 크게 보기


태종대 (5~6시까지)

8번버스 차갈치입구(버스/10번출구) -> 차고지(종점) 1200원
입구까지 도보로 5분소요
다누비열차를 이용하여 관광
http://taejongdae.bisco.or.kr/facil/facil01/facil01_1/index.asp  (태종대 홈페이지)
저녁 입구쪽으로 다시나와 왼쪽으로가면 조개구이촌
소/3만원
중/4만원
대/5만원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9&dirId=90111&docId=130531387&qb=7YOc7KKF64yAIDjrsog=&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lIQHg331yCssaQ16U8ssv--008819&sid=Tg6OZx2LDk4AACV2DXs (태종대 조개구이촌 참조)


금련산

8번버스 -> 영도대교 하차 ->남포역->금련산역
도보로 2.5Km이동
http://blog.naver.com/flem10714?Redirect=Log&logNo=110102199619  참조
시간이 나으면 광안리해수욕장에서 광안대교 구경


버스터미널
2호선 금련산역->사상역 (40분소요)
부산시외버스터미널->통영
심야버스 22:00,  22:30


----------------------------------------------------------------------------------

소매물도(월)
부산->통영 심야버스 22:00, 22:30 1:40분소요 10,800원
잠자는곳 찜질방 몇군대 있음 찾아봐야함
통영워터피아 (8000원) 600M 도보로 10분

여객선터미널 버스편
3거리쪽으로나오면  죽림주공아파트 버스역
101, 231, 401, 105, 504, 211, 435, 613, 420, 610
번호순서대로 빠른순 대략 30분 내외



소매물도
들어갈떄 07:00,11:00
나올떄 12:00, 16:15 
왕복 27,300원

소매물도 07:00~12:00
나와서밥먹고(1시반까지)
오미사꿀빵갔다가(2시)
동피랑마을 갔다가(3시) 이건 시간봐서 쪼들리면뺴자
한려수도케이블카(9000원)(3~4시)  최소 16:00까지는 탑승해야함 매표도 빨리해야함 
동피랑마을은  해안지면 가보자


http://blog.naver.com/cr_mind?Redirect=Log&logNo=50092851652
여기 참고

여기까지 대략  크게잡아 20만원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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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쿄 여행기 Day 3 12/29

강좌&사용기&여행기 2010.08.28 01:12

6개월 만에 다시쓰는 일본 여행기입니다.

입대하기전에 미루고 미루다 6개월만에 휴가나와서 보니 자료도 많이 사라졌고(동생이 포맷을....-ㅅ-;;)

기억과 사진에 의존해 쓰는 사용기가 될거같습니다.

이날 찍힌 사진들을 보아 선,,,,,

하루종일 오다이바에있다가 저녘에는 신주꾸에서 놀았던거갔습니다.


첫번째 사진입니다.

아마도 신주쿠역에서 오다이바까지 오는 직통 열차를 타고 도쿄텔레포트로(빨간점) 온거같습니다.

그리고 유리카 모메를 타고 국제전시장에 또다시 찾아갔습니다.

첫번째 사진의 시각이 오후 12:16분인걸로 보아

희미한 기억을 돌이켜보면 이날 아침 11시까지 뻗어있다가 점심을 챙겨먹은뒤

코미케를 보러갔습니다.


오후 12시 27분경의 코미케 현장입니다. 사람이 바글바글했었습니다.


중앙 홀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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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전시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옥외전시장은 전시장보다는 기업부스로 갈수있는 길정도입니다. 그리고 코스프레장으로도 갈수있습니다.


저 아래쪽이 코스프레장입니다.

저 많은 사람들의 1/3은 코스프레를 하는 여자&남자분들이고 나머지는

의도와 목적은 다르지만


요롷게 노트북가방대신 카메라가방과 디이세랄을 가지고 속사포를 날리쓰는 분들이십니다.

코미케에서는 애니메이션물품에 관심도 없어서 기업부스들을 한번씩 쭉~ 돌아보고

코스프레하는 처자들만 보다가 왔었습니다.


이제 코미케에서 3시간정도를 논뒤에 유리카모메를 타고 레인보우 브릿지로 가기전에 찍은사진입니다.

저기 보이는 대관람차가 오다이바에서 유명한 대관람차입니다.

아래있는 낮은건물들은 도요타 쇼룸과 라스베가스의 베네시안 호텔을 축소복사한

비너스포트가 있습니다.

라스베가스의 베네시안 호텔을 가보신분이라면 오바이다의 비너스 포트는 그냥 가소로운 수준입니다.

그래서인지 비너트포트 사진은 따로 남아있는게 없습니다 ;;

이 사진을 찍은뒤에 유리카모메를 타고 오다이바를 한바퀴 쭉 둘러보았습니다.





유리카모메를 타고 비너스포트쪽으로 가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빨간색 점에서 노란색점을 바라보면서 찍은 사진쯤됩니다.



이사진은 유레카모메가 레인보우 브릿지로 들어가기전에 커브길(빨간점)에서 노란점을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무었을 하는 건물인지는 모릅니다.


요 사진 4장은 레인보우 브릿지를 통과해서 오다이바섬 반대편에서 다리를 찍은 사진입니다.

금문교보다는 무척 작습니다.



국제전시장 역에(빨간점)서부타부터 유리카모메를 타고 노란점인 시바우라역까지 왔다가..

다시 유리카모메를 꺼꾸로타고 초록색점인 오다이바카이힌코엔이라는 역으로 왔습니다.

반대방향을 다시 타는대 돈은 따로 들지는 않았습니다.

이름이긴 초록색역까지 다시온 이유는 오다이바 야경을 보기위해서입니다.

오다이바카이힌코엔 역에서 한번 찍어보았습니다.


역에서 내려와 해변가로 나왔습니다 레인보우 브릿지가 잘보이내요


해변가는 굉장히는 아니지만 꽤 넓으며 많은 가족들이 와서 아이와 놀고있었고
운동도 하고있었습니다.



편의점도있고 후지텔레비 본사가 보이는군요

후지티비 본사도 한번 가볼려고했었는대 겉에서만봐도 숨막히는 인파에 포기했었습니다.

무슨 프로그램 촬영인거 같았었습니다.


야경입니다 뜨거운 주황색이 보이내요



인상깊었던거중에 하나입니다. 저렇게 분수를 많들어놓고 저분수에다가 빔프로젝터로 영상을 솨주고있었습니다.

환경쪽 영상이였던지 오다이바 개발쪽이였던건지 기억은 잘 안납니다.



해변가에서찍은 레인보우 브릿지 사진입니다.
금문교보단 작긴작지만 잘만들긴 잘만든 다리였습니다.

사진을 찍고나서 바로뒤돌아보면 아쿠아시티가 있습니다.
안에 여러 가게도있고 코엑스같은대로 기억하고있습니다.


세가 조이플러스입니다 초대형 오락실급인대....

들어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이건 옆건물 어디의 영화 매표소에 설치되있던겄인대

이뻐서 찍어왔습니다. +_+

서니 익스플로러 사이언스입니다.
과학? 박람회 같은곳이소 인상적인건 안내 컴퓨터가아니라 안내 PSP가 있습니다.

후지티비 본사입니다 밤에 찍으니 좀더 멋있군요






아까 적었던 비너스 포트와 바로 옆에 붙어있는 도요타 쇼케이스와 내부에 전시된 차사진 한장입니다.

사실 비너트 포트를 찾은이유는 치즈케익펙토리의 케이크가 먹고싶어서였습니다.
빅뱅이론의 그 치즈케익펙토리가 맜습니다.

미국에는 군대군대있지만 국내에는 미군부대가아니면 구하기가 약간 어려워서

어쩌다보니 일본까지가서 먹고오게되었습니다 ;;;

그 후에는 지친 몸을 이끌고....



신주쿠의 환락가인 가부키쵸로 갔습니다.

환락보다는 긴다코라는 맛있는 타코야키집을 찾아서 갔습니다.

처음에 신주쿠역에서 고생을 30분여정도 한다음에 A9출구로나와서

가부키쵸를 찾고 긴다코를 찾는대는 조금 힘이 들었습니다.

전 가부키쵸의 입구간판이 마커로칠한 빨간길 옆에있는 세븐일레븐의 위치쯤이아니라

B13이라 적힌곳인줄알고 조금 찾아 해메었습니다; 


그뒤에는 당일치기로 구했던 숙소로돌아가서

취침을 하였습니다.

원래는 많은사진들이있는대...

군대간사이 ......컴퓨터가 포맷되어서 사진이 거의다 사라져버렸습니다 ㅜㅜ...

이상으로 29일 도쿄 여행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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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쿄 여행기 Day 2 12/28 (하라주쿠,오모테산도,긴자,롯폰기,신주쿠)

강좌&사용기&여행기 2010.02.20 03:46
 12/28일 여행기입니다.
이날은 27일에 너무피곤해서 11시쯤 일어나서 12시쯤에 상당히 늦게 나갔던거같습니다 ㅎㅎ
이날은 하라주쿠 오모테산도힐즈 키티렌드 긴자 롯폰기와 신주쿠에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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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에 기진맥진하여... 눈을 떳더니 이미 10시가 넘었습니다 
여행일정에 따라 오늘은 하라주쿠 긴자 롯폰기를 가볼차례였습니다.


창문에서 찍은 바깥풍경입니다 한국이랑 별차이가 안느껴지죠 
보이는 철도선은 오쿠보역으로 가는(사진상 왼쪽으로가면 오쿠보역) 주오 소부선입니다.


빨간집이 숙소고 동그라미친 역은 주오/소부센이 통하는 오쿠보역과 야마노테센이 통하는 신오쿠보역입니다.
노란점은 24시간하는 테스코라는 마켓이고 분홍점은 우체국인대 ATM기계에서 마에스트로체크카드를통해 한국통장에서 엔화로 환전하여 돈을 인출할수있습니다.
그리고 검은점은 외환은행 신주쿠 출장소로 환전을 할수있습니다.
(신오쿠보 입구 바로 오른쪽골목으로 쭉들어가면 있습니다.)
지도에서보면 오쿠보역이 골목으로 들어가야하는것처럼 되어있는대 실제로 입구는
파란 마커로칠해논 도로에서 바로 들어갈수있습니다.

첫번째로갈곳은 하루주쿠였기에 저는 신오쿠보역에서 야마노테선을타고 하라주쿠역으로 갔습니다. 


<히라주꾸>

(클릭해서 봐주세요~)



정면에서 찍은사진과 육교위에서 찍은사진입니다.


이곳(다케시타도리)~을보러 하라주쿠까지 갔습니다(지도에서 파란색부분)
사진은 없지만 마리온크라페에서 크라페란것을 처음먹어봤는대.
정말 맜있었습니다 정신없이 먹다보니 사진을 못찍었내요 끙...
저곳엔 100엔샾다이소 브람스오솔길과 수많은 옷집이있습니다.
저는 옷에는 관심이 없어서(다행아닌 다행) 크라페와 오솔길만 가보고 나왔지요.
흑인이 운영하는 힙핲패션집도 몇군대 있습니다.
위치는 첫번째 사진에 나온 하라주쿠역 정문에서 신호등을건넌뒤 왼쪽으로 가면 나옵니다.




유럽풍으로 꾸며놓은 어쩌고 저쩌는 브람스 오솔길이라지만
제가 가서 보고느낀건 그냥 브람스 뒷골목입니다 -ㅅ-



이지도는 다케시타도리 끝부분을 확대한지도입니다.
초록색점에는 스타벅스가 있으니 피곤할떄 쉬어갈려고했는대...
커플천국이여서 포기했습니다 TㅅT



노란점은 요론걸 파는대 매우맛있습니다.
가게안에 들어가면 앉아서 먹을수있는곳도 있는대 제가갔을땐 자리가 없어서 3분정도 기다리다가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요리사가 간단한 일본어 중국어 영어는 하더라구요 ;; 한국어는 못들어 봤내요 ㅎㅎ
다시 하라주쿠역으로 돌아가서 이번에가본곳은 일명 코스프래 다리라고 볼리는곳십니다
사진은 육교위에서 찍었습니다 


월요일이여서 그랬는지 코스프래하는사람들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상에서 직진을하여 오른쪽으로 꺽으면 메이지신궁입니다(지도상 분홍색점)


왠지 야스쿠니 신사가 떠올라서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앞에서 관광객분이 영어로 DSLR로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었는대 아마도 한국분이라고 추측해봅니다 ㅎㅎ


야스쿠니신사 입구쪽에서 육교를 향해서 찍어봤습니다.

요사진은 다리위에서 하라주쿠역을 찍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작은역입니다.



<오모테산도>

그다음으로 가본곳은 오모테산도입니다 
오모테산도에는 오모테산도 힐즈와 키티랜드가 있죠.
지도의 분혹색점에서 오렌지점까지 쭉내려오면 키티랜드입니다.

키디랜드로 가다보면 롯대리아가있습니다 
돌아다니다보면 롯대광고가 은근이 많이보여요..


이건 몰래촬영한 일본 경찰차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여서인지 연말이여서인지 나무마다 이런 장식이 되있었습니다.

키디랜드입니다 1층엔 키티제품 2~5층엔 스누피 레고 등등이 있고 5층엔 애니메이션관련제품을 판매합니다 한국인 관광객 많더군요 ㅎㅎ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는 라라쿠마광고


아래사진들은 5층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조커피규어의 디테일이 정교해서 조금 놀랐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마지막 교복가격에도 ;;;
레이피규어가 신제품이였는대 약 12만원정도 였던가 같네요..


















 
요 디테일이 떨어져보이는 교복이 무려 만 200엔 ㅜㅜ


그다음으로 간곳은 오모테산도 힐즈입니다 (지도에서 빨간 화살표)


오모테산도힐즈는 지상/지하 복합이여서 지상으로 들어나있는부위는 이정도입니다.


내부는 계단이 경사져있습니다.


그리고 상징?이라고 할수있는 저 트리...
근대 딱히 저거말고 볼만한거는 없었습니다.
고급레스토랑과 명품점들... 지하에는 실내스케이트장도 있었습니다(플라스틱)
편의점과 쉼터도있어서 지친다면 쉬어갈수도 있습니다 ㅎㅎ


오모테산도 힐즈 정문입니다.



건물 인테리어 말고는 그다지 볼것이 없었습니다 ;ㅁ;
오모테산도힐즈를 다본뒤 긴자로 이동하기위해 오모테산도역으로 쭉~내려갔습니다.

이건 내려가다보면 보이는.....FCUK .... 이게 옥스퍼드효과라죠 ;;
오모테산도역에서 긴자선을타고 긴자역으로 갔습니다.



<긴자>
긴자....... 긴자에서 긿을 잃고 미아가되진않았지만 동서남북을몰라 원하는곳을찾아가는대 대략 40분정도 소비했었습니다


처음에는 긴자역 출구 검은색점으로 나왔습니다(출구가많습니다.)
검은점 근처에있는 애플스토어 구경을 한번하고..
그옆에 있는 백화점(빨/회색겹쳐진 거리)도 구경하고나서 니싼 쇼룸이랑 소니쇼룸에 갈려고했습니다.
처음에 1번쪽으로 쭈욱...내려가봤습니다. 안보입니다... 안보여요 
그래서 다시 검은점으로 돌아와 2번으로 쭈욱~내려갔습니다. ...다행이 닛산갤러리는 발견했습니다 근대 안에 차한대밖에 없습니다 ;;(아래에 사진이있습니다.) 약간의 실망을품고 소니 쇼룸에 갈려고 다시 검은점으로 와서 3번아니면 빨간길 둘중하난대 3번으로 쭈우우우우욱 내려갔습니다. 소니는안나오고 ..왠 굴다리가나오더군요..
그제서야 아차~...잘못왔구나 TㅅT 그리곤 4번루트인 빨간색 길로 갔습니다.
나침판이없어서 쌩고생을 했었죠 ㅜㅜ



전 지하철을 A13출구로 나왔습니다
검은점이 위 큰지도의 검은점과 동일한곳십니다.
빨간점은 애플스토어 인데 미국과 별반다르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뉴욕애플스토어가 제일 이쁘죠
주황색은 마츠야 백화점 파란색은 닛산갤러리입니다.
긴자...쇼핑을 안한다면 볼것이 정말 없습니다 ㅎㅎ



정말 길찾는 다고 오래걸렸습니다 밤이 다되버렸었죠..

안에 보이시는 차한대가 답니다 'ㅁ';;;

안에서 안내해주시는 여성분 두분이 계신대...정말 여신강림입니다.


일본서 가장오래됬다는 와코백화점입니다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이건 정체불명의 ;;; 양과자?로 생각되는 무언가입니다.

이렇게 잘라서 팔던데 가격이 많많지 않아요..

사볼까?하다가 가격이 부담되서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유니클로입니다. 
전 한번도 유니클로를 사본적이 없네요;;

지도상 어느위치인지는 까먹었는대 이뻐보여서 찍어봤습니다.(소니쇼룸있는거리)


검은점은 큰 지도의 검은점입니다.
빨간점이 제가 찾아다녔던 소니쇼룸입니다. 참...힘들었죠 ㅜㅜ
소니쇼룸안에서는 브라비아티비들 브라비아3D(아마도편광?)TV를 체험할수있으며
각종 헤드폰/이어폰 MP3 디카 DSLR HIFI(극장도있습니다.) PSP PS3 바이오시리즈 등등 소니의 모든 제품을 전시해놨으며 면세점도 있습니다.
3D TV가 인상적이였습니다. 
헤드폰이나 노트북이나 거의모든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조작해볼수있습니다.

B4출구쯤에서 바라본 소니 쇼룸입니다 여길갈려고...50분동안 긴자 대탐험을 했죠 ㅜㅜ


C3 출구에있는 빌딩입니다. 뭐하는곳인지는 모릅니다.

C4 출구에 있는 거대?빌딩입니다.
유라쿠초역에서 긴자잇초매역으로 걸어서 갈때 지하철노선도상으로 지하도로 이어져있어서 미고 갔다가...안이어져있어서 길을 잃어버렸었습니다.
근대 바로 근처에긴자에서 봤던 저건물이 보이길래..
그냥 긴자역으로 바로가버렸습니다 -ㅅ-;;;
 

마네켄이라는 맛있는 와플을 만드는집입니다.
86년도에 오사카에서 오픈한 벨기에식? 와플집인대 벨기에산 펄설탕만을 사용해
벨기에에서와 맛이 똑같다고 합니다.

맛에 비하면 그렇게 비싼가격은 아니지만 비쌉니다.(클릭하시면 커져요)
전 플레인과 메이플 초코렛 마블을 하나씩 벅어봤는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길에서 걸어다니며 플레인과 메이플은 다먹어버리고..

앉을곳이 없어서 사진찍을때까지 남았던건 초콜렛마블밖에 없었습니다 ㅎㅎ
초콜렛마블보단 오리지날?인 플레인과 메이플이 더 맛났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하게남아서 숙소로 돌아가지전에 롯본기힐즈를 한번 들러보았습니다.

그리고도 시간이남길레 신주쿠에서 인형뽑기와 철권을 좀 하다가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철권만 한 2시간 반했던거같내요..
(위 사진이 비어있는이유..)


...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니....
술잔치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ㅅ-;;;;
저~기 가운대 여성분이 드신 카메라가 가격을 헤아릴수없던? 아버지의 라이카 필카인데...
그날 고장났습니다 ;;
필름을 넣고 레버?를 돌려서 필름 덮게를 덮어야하는대 레버가 뭐에 걸린듣이 돌아가지 않았었는대 요도바시카메라같은곳에서 잘 고치셨는지 궁금하네요..
V자를 하고계신 노란색 추리닝은 입으신분은 무려 저차림으로 디즈니랜드와 다른곳을 관광하신 나름 용자분입니다.
일본경찰이 뭐하는사람이냐고 잡았다더군요 'ㅁ';;;

그렇게 28일도 관광을 무사히마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29일은 코미케와 오다이바 관광을 했던 날입니다 다음 여행기는 아마도 다음주중에 올라올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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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여행 Day1 12/27

강좌&사용기&여행기 2010.02.18 17:29
여행의 첫날인 27일에는 하네다공항->아키하바라->신주쿠->숙소 이렇게 여행을 하였습니다.
이날 가장힘들었던거는 커다란 하드케이스여행가방과 노트북가방 카메라가방 이 짐들을 가지고 다니는것과... 숙소를 잡는것이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였습니다
그리고 짐들이 많아서 사진을 원하는많큼 찍지 못하였다는게 아쉬워지내요...



2시간에 걸쳐 드디어 하네다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말이 2시간이지 저에겐 26시간이였습니다 ㅜㅜ
<하네다공항도착 약 10시>


하네다공항에 도착하여 비행기에서 내려서 처음가는곳은 국제선여객터미널입니다.
상당히 작아서 놀랐습니다
저곳에서 입국수속을한뒤 짐을 다찾고 밖으로 나온뒤
3번승강장에서 5분마다 운행되는 무료 셔틀버스를 탄뒤 제1터미널로 이동한뒤에 도쿄모노레일을 타고 도쿄의 도심속으로 이동하면 됩니다.

3번 승강장의 모습

제 1터미널로 이동하면 이제야 공항같다는 느낌의 건물로 이동을했습니다.
그뒤 제1여객터미널에서 도쿄모노레일을 탑승하기전에 표뽑는기계에서
스이카라는 일본전자교통카드를 구매한후 약 5만원을 입금하였습니다.


<하네다공항->아키하바라>

하네다공항에서 모든 입국수속등등이 끝나고 아키하바라에 도착하니 약 12시가 되었습니다.
이동방법은 도쿄모노레일로 하마마츠쵸까지 이동후 야마노테센을타고 아키하바라역까지 이동하였습니다.
호텔을정해주신다한분과 연락이안되어 중자하드케이스가방과 노트북가방에 카메라가방을매고 한손엔 DSLR을 들고다녀서 초반엔 사진을 많이 못찍은것이 후회가 되네요..
아키하바라역에서 안내원에게 코인라커가 어디있는지 물어본후 코인라커에 하드케이스가방과 카메라가방을 넣어버리고 노트북가방만 가지고 다녔었습니다.
 
<당시 몰골(?)>

아키하바라에서 지하철에서 나와 제일먼저간곳은 제일가까이있는 Club SEGA였습니다.
말그대로 세가에서 운영하는 오락실입니다.





지하1층부터 3층인가 4층까지있는대 각층마다 있는게임들이 다르며 정말 많은게임들이있습니다
인상적이였던건 인형뽑기기계가 여러가지종류로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방식도 여러가지 방법이고 돈도 500엔에 3번  200엔에 한번 이런식으로 가격도 무지막지하였지만
안에는 인형말고 피규어가 들어가 있었지요 흐흐...
오락실에서 이것저것 다해본다고 한 13만원 이상은 쓴거같습니다.


이사진은 클럽세가 3층인가 2층에서 지하철출구를 향하여 찍은사진입니다.
아키하바라하면 많이나오는 굴다리가 바로 오른쪽이죠



두번째로 가본곳은 UDX입니다.



지도에서 보시다싶이 대로변에서 한블락 안으로 들어와야 입구가 있습니다.
그냥 스퀘어 같은곳이였습니다 1층엔 행사장 까페 2~3층엔 음식점  4층이상부턴 사무실이나 전시관같은곳 그리고 인테리어좋은 공짜화장실등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전시해놓는곳이 2군대정도 있었는대 한곳은 문을 닫아서 제가 못갔었고..
도쿄애니메이션센터라는곳을 가보았습니다.


별로 볼만한것은 없었고... 레이나 아스카 마네킹(전 그걸 피규어라 부르기 싫습니다 -ㅅ-)등등과 애니메이션물품을 팔고있었습니다.


티비에서는 이런저런 예고편같은걸 하고있었습니다.
근대 이름만 거창했고 별것 없었습니다.



그다음으로 간곳은 이것저것 애니관련 뉴스에서 자주 볼수있는 소프맵건물입니다.


뒤에보이는 거대한 건물이 바로 UDX입니다.
근대 아키하바라여서 그런지 저에겐 소프맵이나 어디나 다 똑같이 애니매이션 관련물품 파는곳이였습니다 ;
10을 넘어 11덕후를 초월한 제친구말로는 매장마다 예약받는게틀리고  파는물품이 다르다고는 하네요.

그리고는 배가 너무고파서 3시쯤에 UDX지상 1층에있는 마트에서 도시락2개와 음료수 한병을사서 UDX2층에 나무마루로된 쉼터? 같은곳에서 도시락을 맛나게 묵었습니다.


498엔짜리 하나랑 187엔 126엔짜리 총 811엔을 썼내요..
일본도시락이 맛있다고했는대. 확실히 먹을만했습니다.
우리나라 편의점김밥이나 샌드위치생각하면 불편의점이죠.. -ㅅ-

야외 나무마루바닥에서 먹고있더니 경비 아저씨가 오셔서 저에게 일본말로 !@_#@*_!랄고 떠들길래 대충 하이 라고하니 그냥 가더군요 ;;
아마 근처에 다름사람들도 음식을 거기서 먹고있었으니 여기서 먹으면안된다는 아닐테고
쓰레기를 잘 처리해야한다 정도일거같았습니다.
여담이지만 도쿄여행중에 화장실보다 쓰레기통찾는게 더 힘들었습니다 -ㅅ-
저 마트에서 먹은이유는..... UDX 2~3층에서 배부를 만큼먹을려하니 적어도 2천엔은 들어가고... 마침내 결정해서 들어간 우동이니 규동인지 하는집은! 당당하게들어가서 아이폰번역기를 돌려서 딱 내밀었더니!

"지금은 중간준비기간이고 오후 5시에 다시 오픈합니다"

라고 하여서 "수미마셍~"하고 쪽팔림과동시에 완전 소심남이되어서 그냥 마트에서 사먹었습니다 -ㅅ-;


이사진은 음식을 먹으면서 바로위에 소프맵건물을 바로 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그리고 12/27이 무슨 예약판매일이였던건지 UDX앞 매장에 UDX를 반바퀴 둘러쌀만큼 줄을 서있는걸보고 놀랐었지요 ;;

그다음으로 갔던곳은 돈키호테입니다.
어떤곳이냐면.. 건물전체가 매장인대 층별로 그냥 마트관련 꾸미기소품관련 애니관련 코스프레관련 종합? 마트고 맨 윗층인가에는 메이드까페가있습니다.


옷가격에 한번 놀라주고
18금에 들어가서 염장커플에 타격받고 T_T
근대 9999엔도 싼게 아니라는거에 한번 더놀랐습니다.

그리고 사진은 못찍었지만 돈키호테에있는 @HOME였던가하는 메이드까페...
한번 지나치면서 쓱~하면서 봤는대


...
당년한거겠지만 아리따운분들만 계시더군요 ;;
근대 혼자였고... 기다리는사람도많았고 언어도 안통해서 그냥 패스 했습니다.
그다음엔 여기저기 애니메이션용품파는 매장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다가

아키하바라역에서 짐(큰 하드케이스가방+노트북가방+카메라가방)을 찾은후 신주쿠로 향하였습니다.

근대.........이때까지 숙소를 정하지 않았다죠!
숙소이야기는 나중에가면 아주 흥미진진한 뻘짓으로 진화합니다.
저는...그렇게 가방 3개를 끌고 아마노테선을 타고 신주쿠역에 도착하였습니다.

처음 도착한 신주쿠역.....
출처: http://twinem.tistory.com/entry/일본의-지하철-풍경

이사진...보면 ... 이사진에 나오는 인파의 한 x5배정도 있었던거같습니다.
왠지 이사진으로 보니 신주쿠역이 상당히 작게느껴지네요...
근대 구조는 단순하고 사진에 보시다싶히 안내판이 매우 많아서 출구를 찾기 수월했습니다.
신주쿠역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향한곳은 NS타워와 도쿄도청 전망대였습니다.


신주쿠역에서 빨간원이 그려진 도쿄도청과 NS타워까지 가는대는
10분정도 걸렸습니다.
하지만 가방을 세개나 가지고 다녀서인지 20분처럼 느껴졌습니다


밤이여서 그런지 NS타워는 어찌어찌하여 이런사진이라도 건질수있었지만
도쿄도청과 도쿄도청전망대에서는 제대로된사진을 한장도 찍지 못하였습니다.
근대 하필이면 NS타워는 그 유명한시계는 보수중이여서 천으로 다 가려져있어서
공중에있는 다리만한번 거닐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그 스카이워크인가하는 다리보다는 저기보이는 엘레베이터전망이 훨신더 좋았습니다.(사진 중앙이 엘레베이터입니다)
사진은 먼저찍었지만 가본순서는 도쿄도청->NS타워입니다.


전망대입구가 정문과는 전혀다른위치에있지만 사전에 위치를 조금 알아보셨으면
근처까지만와도 안내표지가 많아서 찾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전망대올라가는 고속엘러베이터를 타기전에 짐검사를 합니다.
전망대에서 본 도쿄는 밤이여서인지 어디가 어딘지 잘 몰라서 마지막날 낮에와서 한번더 보았습니다.


전망대에서 찍은사진중에 그나마 안흔들린 사진은 이 두장뿐이였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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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서 부터 당일치기 숙소구하기편이 시작됩니다.
아주.... 힘들었습니다

NS타워와 도쿄도청을 모두 본후에 숙소를 아직 못구했던저는 가부키쵸에있는
맘보라는 넷까페로가서 하룻밤을 묵기로 결정했습니다.
넷까페란 PC방 같은곳에서 만화책 제휴영화 제휴AV 음료수등을 먹으면서 있을수 있는곳십니다. 개방실도있고 개인실(흡연)도 있습니다
보통 오후10시이후부터 아침 7시이전까지 7시간동안 얼마 이렇게 패키지가 있다는걸 미리 알고있어서 넷까페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하지만 넷까페까지 가는길도 평탄하지 않았으니...

먼저 가부키쵸 에 어디있다는건 알고있었지만 신주쿠역에서 가부키쵸를 어떻게 가는지 모르고있었습니다



넷까페는 빨간점인대...
신주쿠역 A8출구로 나오는거 까지는 좋았으나...
두가지의 검정색 루트로 제대로 찾아갔으면 놓았을것을....
저는 저 빨간색루트로 -_- 힘들게...힘들게.... 큰 하드케이스여행가방과 노트북가방과 카메라가방을들고 정말 힘들게 힘들게 찾아갔습니다 ㅜㅜ
다음번부터는 검정색루트로 갔었지요...


정말 힘들게 찾은 가부키쵸 입구....
정말 저간판을 겨우 찾았을때는 눈물이 날지경이였습니다.
반보란 넷까페는 우측에 30분100엔이라고 적힌 간판이 있는곳입니다.
반지하더군요...

처음 내려가서 번역기로
"내일아침 8시까지 롱나이트팩으로" 라고 돌렸습니다.
그러자 종업원이 가격표를 열심히 살펴보더니

아직 롱나이트팩이 시작되는시간이아니여서 내일아침 8시까지 가장 저렴한 방법은 지금(8시 반)부터 일반 5시간팩을 끊은후에 세벽 3시~3시반에 다시 롱 나이트팩으로 아침 8시까지 끊는방법이라고 친절하게 안되는 영어로 설명해주었는대 어떻게 알아먹고 그렇게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넷까페 자체가 지하에있고 개방형/밀폐형 일인실이 있는대 개방형을 우리나라 피시방과 똑같습니다. 하지만 밀패형 일인싷은.. 그냥 칸막이로 방만 대충 만들어 놓은것입니다. 그리고 흡연실이 밀패형뿐이여서 담배연기에 죽는줄 알았습니다 ;;

곰곰히 생각해본결과 여기서 묵는건 임시방편일 뿐이고 여기는 짐도 못맏기고 돈도 너무많이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AV가 무제한이였고 .. 옆사람들이 그걸....스피커로 듣고 있습니다 -ㅅ-
그런곳에서 6일묵었다간 정신이 피페해질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호텔은 숙박비가 너무 무지막지하고 결국에 남은건.............
한국에서 민박집찾다가 우연히 알게된 [신주쿠어머니민박]집이였습니다.
하지만 원래 홈페이지지인 네이버까페에서 갈려면 미리 연락을주고 방을 잡아야하는대...
일단 쥐푸라기라도 잡자는 심정으로 일단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기...제가...오늘 도쿄에 여행왔는대...호텔잡아주신다는분과....연락이 안되서...넷까페...란곳에서 일단 머물고있는대.....오늘부터 1/1일 오후 5시정도까지 묵을수있나요?"
라고 초초초x3 초초해하며 전화를 했습니다.
잠시 고민하시더니... 원래 예약자가 꽉차있긴한데 그냥 제휴한 한인민박집으로 한명 옴겨주면되니 그냥 오라고 하였습니다

겨우...민박집을 구하게된거죠. 만약 못구했다면......
몇일을 노숙해야 했을지도 모릅니다 -ㅅ-
그래서 다시 짐을 챙겨들고 넷까페 5시간을 끊었는대 1시간도 채안되어서 다시 나왔습니다.
환불을...하고싶었지만 그냥 귀찮아서 그냥 와버렸죠
한시간만에 갑자기 나와버리니 처음에 친절하게 안내해줬던 카운터직원이 어디가냐고 물어봐서 설명하자면 서로 말도 안통하는데 머리아파지니... 친절하게 안내해줬는대 미안하지만
거짓말로 "토모다찌 하우스"라고 거짓말을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ㅜㅠ


제가 있던곳은 검은콩이고 민박집은 빨콩에 있었습니다.
민박집아주머니께서 택시타고오면 택시비만큼 빼주신다고하여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택시를 잡아타서 바로 아이폰을 불숙~내밀고(민박집아주머니와 통화중) 민박집아주머니의 설명으로 민박집까지 택시를 타고갔습니다.
아마 택시기사분이 상당히 황닿했을겁니다 ;;
근대...택시기사분이 운전하는게... 순간가속을 하여 단거리를 빠른시간에간뒤 브레이크를 밟아 멈추고...또 신호 초록불되면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가다가 급정거하고 ;;
상당한 난폭운전이였습니다...
약 1.3KM구간에서 택시비가 한 천엔정도 나왔습니다. 택시비가 정말 비싸더군요...
숙박비는 27~1/1일까지하여 총 만천500엔이였습니다 택시비 천은 할인해주셨구요 ㅎㅎ
샤워하고... 짐정리를한뒤 바로 잠으로 빠져들었습니다.

.... 정말... 큰 하드케이스가방과 노트북가방 카메라가방그렇게 끌고 메고....도쿄를 쏘아다닌 나름 미친짓은.... 다시는 해보고싶지 않은 경험이였습니다.

쓰고보니 그날의 피로가 다시 느껴지는 느낌입니다.

가장아쉬웠던건 제가 짐이 많다보니... 첫날 사진을 많이 못찍은게 제일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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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쿄 여행 Day 0

강좌&사용기&여행기 2010.02.18 02:56

일본여행...
처음에는 군대가기전에 해외여행이나 해보자~ 라고...
미국에서부터 준비했던 여행입니다.
12/27~1/1까지 했던 여행인대 이제야 쓰게되네요
Day0은 김포공항에 도착해서 출국전까지의 이야기이여서 사진도 없고 지루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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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

일본으로 떠나는 비행기가 27일 아침 7시인가 8시에 출발하는 비행기여서 저는 급한마음에 26일 에 서울로 출발을하였습니다
<광주역 -> 용산역행 11:15분출발 약4시도착하는 무궁화호를 타고 갔습니다.>
집을나와서 5시간넘게 버스타고(광주역까지) 기차타고 해야하는 시간이지만...
워싱턴DC<->뉴욕을 몇번 왕래하고 미국 서부~중부여행떄 하루에 버스만 14시간 이상식 탄 경험이 있어서 그리길게 느껴지는 시간은 아닐거같았지만 
길게 느껴졌습니다 -ㅅ-
이제야한거지만 그냥 고속버스타고가면 3시간 30분~4시간사이에 서울에 강남고속터미널에 도착합니다 -_-;;;
이번에 소시앵콘을 갈때는 고속버스를 타고갈 생각입니다 ;;




<약 4시 서울도착>

거의 2년만에 와보는 용산역이였습니다
저는 여행에서 사진만큼 중요한게 없다고 생각하여서.. SLR렌트업체인 SLR렌트에서 450D를 6일 렌트예약했었습니다.
하지만 작심 3Hour~  당시계획은 여행경비남겨서 무려 PS3를 사자는 지금생각해보면 황당무계한 야심?을 가지고 있어서 무궁화호 속에서 예약 취소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역시 작심 3Hour~ 서울도착하자마자 다시 전화하여 재 예약을 하였습니다


<용산역->강남역 이동 12/26 16;20>

처음와보는 강남역이였습니다
강남?이여서인지 서울이여서인지 멋진 건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SLR렌트 사무실은 강남역에서 걸어서 5분정도인 부띠끄 모나코라는 빌딩이였는대요
도착해서보니 내/외부 인테리어도좋고 부티가 팍팍 나는 빌딩이였습니다.


거주할려면 월세가 무려 650만원 이더군요 -ㅅ-;;;;
하. 지. 만. 도착해보니... 상담원의 말과는 다르게 450D의 재고가 없었습니다.
SLR렌트의 운영체제가 합정역본사렌트지점(전화상담)과 강남렌트지점 이런 모양인거 같은대...
서로 연락이 잘안되었던거 같았습니다
하지만 이겄이 행운이였으니... 40D를 450D렌트가격에 렌트해주신다고하셔서 운좋게 6일에 8만원인 40D를 450D가격인 5.5만에 렌트하였습니다
렌트를 끝마치고 난후 시간을보니 저녘 6시 반정도가 되었고 비행기는 다음날 출발이여서 삼성코엑스로 이동하였습니다


<강남역->삼성코엑스 12/26 18:30>

코엑스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가족여행으로 한번 와봤던 곳인대
역시...혼자와서 그것도 중자 하드케이스 여행가방+사무용가방(안에는노트북)+카메라가방을 들고 갈만한곳은 아니였습니다 ;;
한번 코엑스를 한번 둘러보고 


서점에가서 "내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서" 2,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일본갔을떄 줄서서기다리거나 할떄 보려고 1권은 그래24에서 포인트로 구매했지만 서울올라오는길에 1권을 다읽어버려서 혹시몰라 3권까지 구매해버렸습니다.
사진속에 4권은 2월 첫재주에 또 샇인 포인트로 구매한것십니다.
만화책이나 애니는 봐보았어도 NT소설을 직접 사서 보는건 처음이였는대
주제나 표지나 등등이 마음에 들어서 한번 사보았지만...
만족했습니다 여동생이 없는사람들이게는 여동생로망?을 무럭무럭 키워준다고 합니다 -ㅅ-;;;(김모씨분께서 이게시물을 보시면 안되는대;;;;)
그리곤 더이상할게 없어서...... 
함응면옥에서 미국에서 1년간 못먹었던 물냉면을 사리까지 시켜서 먹고
도심공항버스를타고 김포공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삼성코엑스->김포공항 12/26 20:30>

삼성코엑스에서 도심공항터미널?에서 김포공항가는 버스를 탔습니다
요금은 6,500원으로 나름? 저렴한 편이였고 타는사람이 저 혼자뿐이여서 리무진버스를 저혼자 렌트한 느낌이였습니다 ;;


<김포공항 도착 12/26 21:30>

김포공항에 도착해서(구제선청사) 신한은행에서 환전을 하였습니다.
한국돈 54만원을 환전하니 4만엔이 나왔습니다(더러븐 엔화 ㅜㅜ)
그리고.... 김포공항에서 DSLR메뉴얼을 정독하면서 사용법을 공부하면서...
느낀거지만 똑딱이보다 DLSR조작하는게 더 쉬웠습니다 ;;
다음날 아침 8:45분 비행기까지 기다려야 했으니.....
(사실 카메라 빌리러 26일에 온셈이 되는군요)
중간에 김포공항 CGV에서 영화도 보고 거기서 밤을 샐생각이였지만!
아니...새벽2시인가 새벽3시가되니 공항을 패쇄해야한다면서 쫗겨났습니다 
....
.....
전 인천국제공항처럼 당년히 새벽에 개방하는줄알았는대 아니였던겄십니다.
그래서 새벽3시쯤에... 김포공항에서 택시를 잡아타고 근처 아파트단지까지가서 PC방에서 아침 7시까지 WOW를 하다가 다시 택시를 잡아타고 김포공항에 도착하여 짐검사등등을 완료하고
S로밍에 예약한 아이폰3G를 수령받으러 갔습니다.(지점이 김포/국제공항에 있습니다)


S로밍에서 아이폰 3G를 하루 2천원에 데이터 무제한으로 렌트를 해주어서 전화기+지도+구글번역기 용도로 렌트를했습니다.
확실히 3G가가 느리고 아이폰은 배터리가 조금 부족하다는걸 느꼈으며 일본에서 지도와 번역이용도로 잘 사용했습니다만...
3G의 GPS성능은 끝~내주게 안좋았습니다 ;;


따지고보면 아침7부터 Day1이 시작이지만 이야기 전개상 일본여행시작하는부분부터 Day1으로 하겠습니다.


출국수속등등을 마치고 마일리지로 끊은 아시아나 항공을 타고 일본으로 갈일만 남았지만!
...

한국올때처럼 연착도 안되고 다행히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무사히 비행기를타고 일본에 도착했습니다.


Day 0 끝~







여담으로 제가 미국 오갈떄 일본을 거쳐서 갔었는대..
모두 대한항공을 이용했었고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는건 이번이 처음이였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이나 대한항공의 모든비행기가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두번탔던 대한한공의 보잉747과 아시아나의 보잉747을 비교해보면
아시아나의 내부인태리의 깔끔함은 이번에 아버지가 지름신이 강림하셔서 새로뽐으신 오피러스의 인테리어고
대한항공의 내부인테리어는 곧 제차가 될지도모르는 10년묵은 EF소나타의 내부인테리어였습니다.

같은 비행기기종이라도 이렇게 차이가 날수있는지 한번 느꼈으며...
만약 다음에도 가게된다면 다시 아시아나를 타고갔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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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달러 세탁기 Haier HLP21E 개봉&설치&사용기

강좌&사용기&여행기 2009.04.17 07:19

 

안녕하세요 이러저런사정으로 메릴랜드에 원정나와 있는 호랑군입니다. ;ㅁ;

 

벌써 메릴랜드에 온지 3개월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근대 그 3개월동안 호랑군은 4인가족의 빨래를 모두 혼자하였단것 T_T

 

드디어!! 3개여월만에 세탁기를 장만하였습니다.

 

Haier HLP21E이란 제품입니다. 엇뜯보면 왠지 중국브랜드같은 느낌이…듭니다.

 

근대 사실 중국 브랜드지요 ㅎㅎ

 

국내에도 진출해있는 브랜드인대 아쉽게도 이제품은 국내에선 판매 하지 않나봅니다.

 

http://www.haiernet.co.kr

 

글로벌 홈페이지에서도 HLP21E라는 제품은 나오지않고 북미 홈페이지에만 나오는군요 ㅎㅎ(이름만 다른가?)

 

아쉽게도 북미홈페이지의 HLP21E제품설명란에 들어가면 페이지가 뜨지 않습니다 ;ㅁ;

http://www.haieramerica.com/en/product/HLP21E?sessid=101f5809fb5f25f67fe37ca8a347cd4c

 

구입은 아마존에서 스탠다드 쉽핑으로 택스 미포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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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달러입니다.

 

베스트바이와 다른곳도 알아보았지만 아마존에 제일 저렴하였습니다.

 

스탠다드로 해도 배송은 3일만에 왔습니다.

 

 

배송은 UPS를 통해서 왔는대요.

 

택배원분과 같이 날라서(2층) 그다지 무겁지는 않았습니다만.

 

박스어딘가에 고무로추정되는 검댕이 묻어있어서 손과 옷에 엄청 묻어버렸습니다 ㅜㅜ

 

개봉은….

 

칼리지에 수업듣고오니 개봉되있었으므로 ;;; 생략하겠습니다.


매뉴얼을 잠깐 읽어보니 약간의 조립이 필요합니다.(나사/호스)

 

전체적인 크기는 굉장히 작습니다.

 

약 가로40cm x 세로40cm x 높이70cm 입니다.

 

위에서 바라본 사진인대요.

뚜껑과 코스설정+전원 버틑 그리고 물의 세기를 조정하는거로 유추되는 버튼과 물 삽입구가 있습니다.

 

딱히 뭐라할거없는 그냥 플라스틱 뚜껑입니다.

설마 물이 밖으로 세진 않겠지요 ㅎㅎ

 

 

조작버튼도 굉장히 간단합니다. 

아마도 파워 온/오프로 전원 넣고 싸이클로 무슨코스를 할지 선택하고 스탈트/푸쉬로 시작/중지 하겠지요.

 

 

워터레벨 이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매뉴얼을 날날리로 읽어서;;;

워터레벨이 물온도를 의미하는거같지는 않고 물의 양인거 같습니다.

 

세탁시 먼지가 모이는 주머니로 생각됩니다.

 

내부 사진입니다.

값이 싸고 크기도 작은만큼 세탁물이 들어가는 곳도 작습니다.

이불빨래는 불가능하고 대량의 약말+속옷이나 티+바지 5~7개정도는 가능해 보이는군요.

 

사진이 약간 흔들렸는대 옆면에는 배수구가있습니다.

호스가 그리길지는 않습니다.

 

물 삽입구?입니다.

이것역시 그다지 길지는 않은대요.

 

이게 약간 독특한? 구조입니다.(다른세탁기를 본적이 없는 ㅜㅜ)

오른쪽에 컨버터같은걸 다음에 위 GIF와 같은방식으로 호스와 연결해주면됩니다.

 

이런걸 뽑아내고.

 

이렇게 끼우면되는대.

이 세탁기가 중요한게 압력을 수도꼭지가 견뎌줘야합니다.

욕실에도 연결해보았지만 저희집욕실의 샤워기는 압력을 이기지 못하여 작동안하더군요 ㅜㅜ

만약 싱크대나 욕실에 연결하셨는대. 물을 아무리 넣어도 고이지않고 계속 빠져나온다면.

압력이 낮아서 그런겁니다.

 

이녀석이 사이즈가 상당히 작아서 욕조에도 들어가더군요 ;;

하지만 제품 하단에 물이 닿아서 좋을건 없으니 욕조에선 사용안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배수관이 짧아서 변기통(ㄱ-;;)아니면 욕조로밖에갈 길이가 안되더라구요.

 

최종적으로 안쓸때는 벽장속에 옮겨놓고 사용할땐 이렇게 할려고하였는대.

 

이부분… 위에서 써놓은거같이. 저희집 샤워기는 압력을 못견디더군요 ㅜㅜ

저상태에서 물틀어버리면 그냥 펑~ 하고 분리가…

 

결국엔 제자리로 원상복귀하여… 부얶에서 사용중입니다 ;;

 

다행이 싱크대의 수도꼭지는 압력을 견뎌주더군요.

물은 계속 틀어놓으면 세탁기가 알아서 압력으로 쓸때 쓰고 안쓸때 안씁니다.

그리고 배수관에서 물나올뗴 힘떄문에 저렇게 묶어두었습니다.

 

세탁은 잘됩니다.

탈수까지 다 되었군요.

 

근대 한가지.

처음 돌린거라그런지 세탁한 옷에서 뭔가 세탁기냄세가 납니다 –ㅅ-

사용하기전에 2번정도 옷감없이 풀코스로 돌려주고 사용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팁!

 

 

다들 브리타 아시죠?

 

브리타에 이런 수도꼭지 홈? 컨버터가  2개 동봉되어있습니다.

사진에있는겄은 그중하나고 다른거는 또 다르게 생겼지요.

 

그 컨버터가… 요 세탁기 수도꼭지에 끼우는놈과 딱 맞습니다.

 

만약 수도꼭지 홈이 안맞으신다면

브리타에 들어있는 컨버터를 이용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저 컨버터를 매장에서 따로 팔던거같던데 확실히 기억은 안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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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앞의 나무 ...1

주저리 주저리.. 2009.04.17 03:55

크기변환_IMG_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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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IMG_3151

 

집앞의 나무입니다.

 

그냥 나무입니다.

 

다만…

 

벌들이 너무 많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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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기1 -스카이라인 드라이브

강좌&사용기&여행기 2009.04.15 05:48

 

먼저 스카이라인 드라이브를 타기전에

 

루레이 동굴을 갔었습니다.

 

루레이 동굴을 다본뒤 근처에 스카이 라인 드라이브라는 풍경좋은 도로가 있다길래 가보았습니다.

 

지리상의 위치는 루레이 동굴에서 그렇게 멀지는 않지만 집이 어느방향인가에 따라서 타야할 방향이 틀려집니다 ㅎㅎ.

 

 

이보다 더 자세한 지도는 http://www.nps.gov에서 PDF파일을 제공 해주더군요 [다운로드]

 

PDF파일은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의 전체사진입니다.(JPG로 변환해서 올렸습니다.)

 

 

 

 

 

 

 

 

 

 

 

 

 

 

 

 

 

 

 

 

 

 

 

 

 

 

 

 

 

 

 

 

 

 

 

 

 

 

 

 

 

 

 

 

 

 

 

 

 

 

 

 

 

 

 

 

 

 

 

 

 

 

 

 

 

 

 

 

 (클릭하시면 커져요~)

 

사진에 보이시는 것처럼 루레이동굴은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의 3/1부분에 위치하고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가본 스카이라인 드라이브는 Thronton gap Entrance Station 에서

 

Front Royal Entrance Station까지입니다.(남쪽->북쪽)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의 전체길이는 약105마일 170KM이고 루레이 동굴에서 북쪽으로 Front Royal 까지는 약 50KM

 

남쪽으로 Rockfish Gap으로 가신다면 120KM정도를 가시게 될겁니다.


속도제한은 peed limit is 35 mph 입니다.

 

제 여행기는루레이동글에서 시작하는 211번 도로에서부터입니다.

 

 

 

루레이동굴에서 211번을타고 가다보면

 

 

 

 

 

 

 

 

 

 

 

 

 

 

 

 

 

 


 이런 팻말이 나옵니다. 왼쪽으로 꺽어? 들어가면 매표소가나옵니다


 

 

 

 

 

 

 

 

 

 

 

 

 

 

 

 

 

 요금은 저 간판에 보이는 대로입니다.

 

Vehiele (1-7 DAYs)              $15.00
Bus Passenger/Bieycle            8.00
Senlor Pass/Motoreyele          10.00
Annual Shenandoah Pass      $30.00
Annual Interagency Pass         80.00
Annual Access Pass(Disabled)  FREE

 

요금은 이렇게 분류되있는대 뭘 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군요 ;ㅁ;

 

톨게이트?를 지나서 좀 가다보면

 

 

남쪽엔 뭐가있고 북쪽엔 뭐가있다느 팻말이 나오는대 북쪽은 짤려버렸군요 ㅜㅜ

 

저는 북쪽으로 갔습니다.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에서 즐길것은 풍경입니다.

 

도로를 타고가다보면 간간히나오는 전망이 좋으곳과 산책로도 좀있고 캠핑장소도 있습니다.

 

 

전망 좋은것은 이정도? 입니다.

 

스카이 라인 드라이브라고는 하지만 높이가 그렇게 높은건 아니더라구요 ^^;

 

그리고 이렇게 전망 좋은곳엔 설명 글들도 함꼐 있습니다.

 

 

보통 이렇게 책상? 형식으로 되어있고 간간히 보드형식(칠판)으로도 되있습니다.

 

 

뭐랄까 미국 3개월차에서 가장 반가운말입니다. YOU ARE HERE    T_T

 

스카이라인에서 제가 찍은 동영상들입니다.

 

 

스카이라인의 대략적인 풍경입니다.

 

 

첫번째 동영상처럼 계속 도로가 이어지다가.

두번째 동영상처럼 경치가 좋은곳에는 추차하고 경치를 감상할수있게 공간이있습니다.(가도로?)

 

 

 

대략적인 경치는 볼만합니다.

바위는 그냥찍어본거고

도로는 하늫이 이쁘길래 찍어보았습니다 ^^

 

 

위사진은 이동영상의 뒷편입니다.(등쪽부분)

 

스카이라인드라이브는 딱히 볼만한게 없습니다.

 

그냥 수많은 나무랑(영상 1,2) 좋은경치(영상 3) 같은게 무한반복입니다.

 

한번은 갈만하지만 여러번 가기에는 ;ㅁ;

 

게다가 여름에 이 1차선도로가 막힌다는군요 –ㅅ-

 

 

이동영상은 한번 선루프를 열고 찍어봤습니다.

 

여름에 이 1차선이 막힌다면 ;ㅁ;

 

관광이 될거같이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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