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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달러 세탁기 Haier HLP21E 개봉&설치&사용기

강좌&사용기&여행기 2009.04.17 07:19

 

안녕하세요 이러저런사정으로 메릴랜드에 원정나와 있는 호랑군입니다. ;ㅁ;

 

벌써 메릴랜드에 온지 3개월이 훌쩍 넘어버렸습니다.

 

근대 그 3개월동안 호랑군은 4인가족의 빨래를 모두 혼자하였단것 T_T

 

드디어!! 3개여월만에 세탁기를 장만하였습니다.

 

Haier HLP21E이란 제품입니다. 엇뜯보면 왠지 중국브랜드같은 느낌이…듭니다.

 

근대 사실 중국 브랜드지요 ㅎㅎ

 

국내에도 진출해있는 브랜드인대 아쉽게도 이제품은 국내에선 판매 하지 않나봅니다.

 

http://www.haiernet.co.kr

 

글로벌 홈페이지에서도 HLP21E라는 제품은 나오지않고 북미 홈페이지에만 나오는군요 ㅎㅎ(이름만 다른가?)

 

아쉽게도 북미홈페이지의 HLP21E제품설명란에 들어가면 페이지가 뜨지 않습니다 ;ㅁ;

http://www.haieramerica.com/en/product/HLP21E?sessid=101f5809fb5f25f67fe37ca8a347cd4c

 

구입은 아마존에서 스탠다드 쉽핑으로 택스 미포함으로

 

Item(s) Subtotal:
$199.99

Shipping & Handling:
$47.85

-----

Total Before Tax:
$247.84

Estimated Tax:
$0.00

-----

Grand Total:
$247.84

247달러입니다.

 

베스트바이와 다른곳도 알아보았지만 아마존에 제일 저렴하였습니다.

 

스탠다드로 해도 배송은 3일만에 왔습니다.

 

 

배송은 UPS를 통해서 왔는대요.

 

택배원분과 같이 날라서(2층) 그다지 무겁지는 않았습니다만.

 

박스어딘가에 고무로추정되는 검댕이 묻어있어서 손과 옷에 엄청 묻어버렸습니다 ㅜㅜ

 

개봉은….

 

칼리지에 수업듣고오니 개봉되있었으므로 ;;; 생략하겠습니다.


매뉴얼을 잠깐 읽어보니 약간의 조립이 필요합니다.(나사/호스)

 

전체적인 크기는 굉장히 작습니다.

 

약 가로40cm x 세로40cm x 높이70cm 입니다.

 

위에서 바라본 사진인대요.

뚜껑과 코스설정+전원 버틑 그리고 물의 세기를 조정하는거로 유추되는 버튼과 물 삽입구가 있습니다.

 

딱히 뭐라할거없는 그냥 플라스틱 뚜껑입니다.

설마 물이 밖으로 세진 않겠지요 ㅎㅎ

 

 

조작버튼도 굉장히 간단합니다. 

아마도 파워 온/오프로 전원 넣고 싸이클로 무슨코스를 할지 선택하고 스탈트/푸쉬로 시작/중지 하겠지요.

 

 

워터레벨 이건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매뉴얼을 날날리로 읽어서;;;

워터레벨이 물온도를 의미하는거같지는 않고 물의 양인거 같습니다.

 

세탁시 먼지가 모이는 주머니로 생각됩니다.

 

내부 사진입니다.

값이 싸고 크기도 작은만큼 세탁물이 들어가는 곳도 작습니다.

이불빨래는 불가능하고 대량의 약말+속옷이나 티+바지 5~7개정도는 가능해 보이는군요.

 

사진이 약간 흔들렸는대 옆면에는 배수구가있습니다.

호스가 그리길지는 않습니다.

 

물 삽입구?입니다.

이것역시 그다지 길지는 않은대요.

 

이게 약간 독특한? 구조입니다.(다른세탁기를 본적이 없는 ㅜㅜ)

오른쪽에 컨버터같은걸 다음에 위 GIF와 같은방식으로 호스와 연결해주면됩니다.

 

이런걸 뽑아내고.

 

이렇게 끼우면되는대.

이 세탁기가 중요한게 압력을 수도꼭지가 견뎌줘야합니다.

욕실에도 연결해보았지만 저희집욕실의 샤워기는 압력을 이기지 못하여 작동안하더군요 ㅜㅜ

만약 싱크대나 욕실에 연결하셨는대. 물을 아무리 넣어도 고이지않고 계속 빠져나온다면.

압력이 낮아서 그런겁니다.

 

이녀석이 사이즈가 상당히 작아서 욕조에도 들어가더군요 ;;

하지만 제품 하단에 물이 닿아서 좋을건 없으니 욕조에선 사용안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배수관이 짧아서 변기통(ㄱ-;;)아니면 욕조로밖에갈 길이가 안되더라구요.

 

최종적으로 안쓸때는 벽장속에 옮겨놓고 사용할땐 이렇게 할려고하였는대.

 

이부분… 위에서 써놓은거같이. 저희집 샤워기는 압력을 못견디더군요 ㅜㅜ

저상태에서 물틀어버리면 그냥 펑~ 하고 분리가…

 

결국엔 제자리로 원상복귀하여… 부얶에서 사용중입니다 ;;

 

다행이 싱크대의 수도꼭지는 압력을 견뎌주더군요.

물은 계속 틀어놓으면 세탁기가 알아서 압력으로 쓸때 쓰고 안쓸때 안씁니다.

그리고 배수관에서 물나올뗴 힘떄문에 저렇게 묶어두었습니다.

 

세탁은 잘됩니다.

탈수까지 다 되었군요.

 

근대 한가지.

처음 돌린거라그런지 세탁한 옷에서 뭔가 세탁기냄세가 납니다 –ㅅ-

사용하기전에 2번정도 옷감없이 풀코스로 돌려주고 사용하는게 좋을거같습니다.

 

 

 

그리고 간단한 팁!

 

 

다들 브리타 아시죠?

 

브리타에 이런 수도꼭지 홈? 컨버터가  2개 동봉되어있습니다.

사진에있는겄은 그중하나고 다른거는 또 다르게 생겼지요.

 

그 컨버터가… 요 세탁기 수도꼭지에 끼우는놈과 딱 맞습니다.

 

만약 수도꼭지 홈이 안맞으신다면

브리타에 들어있는 컨버터를 이용하시면 될거같습니다.

저 컨버터를 매장에서 따로 팔던거같던데 확실히 기억은 안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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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앞의 나무 ...1

주저리 주저리.. 2009.04.17 03:55

크기변환_IMG_3149

크기변환_IMG_3150

 

크기변환_IMG_3151

 

집앞의 나무입니다.

 

그냥 나무입니다.

 

다만…

 

벌들이 너무 많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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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행기1 -스카이라인 드라이브

강좌&사용기&여행기 2009.04.15 05:48

 

먼저 스카이라인 드라이브를 타기전에

 

루레이 동굴을 갔었습니다.

 

루레이 동굴을 다본뒤 근처에 스카이 라인 드라이브라는 풍경좋은 도로가 있다길래 가보았습니다.

 

지리상의 위치는 루레이 동굴에서 그렇게 멀지는 않지만 집이 어느방향인가에 따라서 타야할 방향이 틀려집니다 ㅎㅎ.

 

 

이보다 더 자세한 지도는 http://www.nps.gov에서 PDF파일을 제공 해주더군요 [다운로드]

 

PDF파일은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의 전체사진입니다.(JPG로 변환해서 올렸습니다.)

 

 

 

 

 

 

 

 

 

 

 

 

 

 

 

 

 

 

 

 

 

 

 

 

 

 

 

 

 

 

 

 

 

 

 

 

 

 

 

 

 

 

 

 

 

 

 

 

 

 

 

 

 

 

 

 

 

 

 

 

 

 

 

 

 

 

 

 

 (클릭하시면 커져요~)

 

사진에 보이시는 것처럼 루레이동굴은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의 3/1부분에 위치하고있습니다.

 

그러므로 제가 가본 스카이라인 드라이브는 Thronton gap Entrance Station 에서

 

Front Royal Entrance Station까지입니다.(남쪽->북쪽)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의 전체길이는 약105마일 170KM이고 루레이 동굴에서 북쪽으로 Front Royal 까지는 약 50KM

 

남쪽으로 Rockfish Gap으로 가신다면 120KM정도를 가시게 될겁니다.


속도제한은 peed limit is 35 mph 입니다.

 

제 여행기는루레이동글에서 시작하는 211번 도로에서부터입니다.

 

 

 

루레이동굴에서 211번을타고 가다보면

 

 

 

 

 

 

 

 

 

 

 

 

 

 

 

 

 

 


 이런 팻말이 나옵니다. 왼쪽으로 꺽어? 들어가면 매표소가나옵니다


 

 

 

 

 

 

 

 

 

 

 

 

 

 

 

 

 

 요금은 저 간판에 보이는 대로입니다.

 

Vehiele (1-7 DAYs)              $15.00
Bus Passenger/Bieycle            8.00
Senlor Pass/Motoreyele          10.00
Annual Shenandoah Pass      $30.00
Annual Interagency Pass         80.00
Annual Access Pass(Disabled)  FREE

 

요금은 이렇게 분류되있는대 뭘 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군요 ;ㅁ;

 

톨게이트?를 지나서 좀 가다보면

 

 

남쪽엔 뭐가있고 북쪽엔 뭐가있다느 팻말이 나오는대 북쪽은 짤려버렸군요 ㅜㅜ

 

저는 북쪽으로 갔습니다.

 

스카이라인 드라이브에서 즐길것은 풍경입니다.

 

도로를 타고가다보면 간간히나오는 전망이 좋으곳과 산책로도 좀있고 캠핑장소도 있습니다.

 

 

전망 좋은것은 이정도? 입니다.

 

스카이 라인 드라이브라고는 하지만 높이가 그렇게 높은건 아니더라구요 ^^;

 

그리고 이렇게 전망 좋은곳엔 설명 글들도 함꼐 있습니다.

 

 

보통 이렇게 책상? 형식으로 되어있고 간간히 보드형식(칠판)으로도 되있습니다.

 

 

뭐랄까 미국 3개월차에서 가장 반가운말입니다. YOU ARE HERE    T_T

 

스카이라인에서 제가 찍은 동영상들입니다.

 

 

스카이라인의 대략적인 풍경입니다.

 

 

첫번째 동영상처럼 계속 도로가 이어지다가.

두번째 동영상처럼 경치가 좋은곳에는 추차하고 경치를 감상할수있게 공간이있습니다.(가도로?)

 

 

 

대략적인 경치는 볼만합니다.

바위는 그냥찍어본거고

도로는 하늫이 이쁘길래 찍어보았습니다 ^^

 

 

위사진은 이동영상의 뒷편입니다.(등쪽부분)

 

스카이라인드라이브는 딱히 볼만한게 없습니다.

 

그냥 수많은 나무랑(영상 1,2) 좋은경치(영상 3) 같은게 무한반복입니다.

 

한번은 갈만하지만 여러번 가기에는 ;ㅁ;

 

게다가 여름에 이 1차선도로가 막힌다는군요 –ㅅ-

 

 

이동영상은 한번 선루프를 열고 찍어봤습니다.

 

여름에 이 1차선이 막힌다면 ;ㅁ;

 

관광이 될거같이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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