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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쿄 여행기 Day 2 12/28 (하라주쿠,오모테산도,긴자,롯폰기,신주쿠)

강좌&사용기&여행기 2010.02.20 03:46
 12/28일 여행기입니다.
이날은 27일에 너무피곤해서 11시쯤 일어나서 12시쯤에 상당히 늦게 나갔던거같습니다 ㅎㅎ
이날은 하라주쿠 오모테산도힐즈 키티렌드 긴자 롯폰기와 신주쿠에 가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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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에 기진맥진하여... 눈을 떳더니 이미 10시가 넘었습니다 
여행일정에 따라 오늘은 하라주쿠 긴자 롯폰기를 가볼차례였습니다.


창문에서 찍은 바깥풍경입니다 한국이랑 별차이가 안느껴지죠 
보이는 철도선은 오쿠보역으로 가는(사진상 왼쪽으로가면 오쿠보역) 주오 소부선입니다.


빨간집이 숙소고 동그라미친 역은 주오/소부센이 통하는 오쿠보역과 야마노테센이 통하는 신오쿠보역입니다.
노란점은 24시간하는 테스코라는 마켓이고 분홍점은 우체국인대 ATM기계에서 마에스트로체크카드를통해 한국통장에서 엔화로 환전하여 돈을 인출할수있습니다.
그리고 검은점은 외환은행 신주쿠 출장소로 환전을 할수있습니다.
(신오쿠보 입구 바로 오른쪽골목으로 쭉들어가면 있습니다.)
지도에서보면 오쿠보역이 골목으로 들어가야하는것처럼 되어있는대 실제로 입구는
파란 마커로칠해논 도로에서 바로 들어갈수있습니다.

첫번째로갈곳은 하루주쿠였기에 저는 신오쿠보역에서 야마노테선을타고 하라주쿠역으로 갔습니다. 


<히라주꾸>

(클릭해서 봐주세요~)



정면에서 찍은사진과 육교위에서 찍은사진입니다.


이곳(다케시타도리)~을보러 하라주쿠까지 갔습니다(지도에서 파란색부분)
사진은 없지만 마리온크라페에서 크라페란것을 처음먹어봤는대.
정말 맜있었습니다 정신없이 먹다보니 사진을 못찍었내요 끙...
저곳엔 100엔샾다이소 브람스오솔길과 수많은 옷집이있습니다.
저는 옷에는 관심이 없어서(다행아닌 다행) 크라페와 오솔길만 가보고 나왔지요.
흑인이 운영하는 힙핲패션집도 몇군대 있습니다.
위치는 첫번째 사진에 나온 하라주쿠역 정문에서 신호등을건넌뒤 왼쪽으로 가면 나옵니다.




유럽풍으로 꾸며놓은 어쩌고 저쩌는 브람스 오솔길이라지만
제가 가서 보고느낀건 그냥 브람스 뒷골목입니다 -ㅅ-



이지도는 다케시타도리 끝부분을 확대한지도입니다.
초록색점에는 스타벅스가 있으니 피곤할떄 쉬어갈려고했는대...
커플천국이여서 포기했습니다 TㅅT



노란점은 요론걸 파는대 매우맛있습니다.
가게안에 들어가면 앉아서 먹을수있는곳도 있는대 제가갔을땐 자리가 없어서 3분정도 기다리다가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요리사가 간단한 일본어 중국어 영어는 하더라구요 ;; 한국어는 못들어 봤내요 ㅎㅎ
다시 하라주쿠역으로 돌아가서 이번에가본곳은 일명 코스프래 다리라고 볼리는곳십니다
사진은 육교위에서 찍었습니다 


월요일이여서 그랬는지 코스프래하는사람들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사진상에서 직진을하여 오른쪽으로 꺽으면 메이지신궁입니다(지도상 분홍색점)


왠지 야스쿠니 신사가 떠올라서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앞에서 관광객분이 영어로 DSLR로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었는대 아마도 한국분이라고 추측해봅니다 ㅎㅎ


야스쿠니신사 입구쪽에서 육교를 향해서 찍어봤습니다.

요사진은 다리위에서 하라주쿠역을 찍어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작은역입니다.



<오모테산도>

그다음으로 가본곳은 오모테산도입니다 
오모테산도에는 오모테산도 힐즈와 키티랜드가 있죠.
지도의 분혹색점에서 오렌지점까지 쭉내려오면 키티랜드입니다.

키디랜드로 가다보면 롯대리아가있습니다 
돌아다니다보면 롯대광고가 은근이 많이보여요..


이건 몰래촬영한 일본 경찰차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여서인지 연말이여서인지 나무마다 이런 장식이 되있었습니다.

키디랜드입니다 1층엔 키티제품 2~5층엔 스누피 레고 등등이 있고 5층엔 애니메이션관련제품을 판매합니다 한국인 관광객 많더군요 ㅎㅎ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있는 라라쿠마광고


아래사진들은 5층에서 찍은 사진들입니다.
조커피규어의 디테일이 정교해서 조금 놀랐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마지막 교복가격에도 ;;;
레이피규어가 신제품이였는대 약 12만원정도 였던가 같네요..


















 
요 디테일이 떨어져보이는 교복이 무려 만 200엔 ㅜㅜ


그다음으로 간곳은 오모테산도 힐즈입니다 (지도에서 빨간 화살표)


오모테산도힐즈는 지상/지하 복합이여서 지상으로 들어나있는부위는 이정도입니다.


내부는 계단이 경사져있습니다.


그리고 상징?이라고 할수있는 저 트리...
근대 딱히 저거말고 볼만한거는 없었습니다.
고급레스토랑과 명품점들... 지하에는 실내스케이트장도 있었습니다(플라스틱)
편의점과 쉼터도있어서 지친다면 쉬어갈수도 있습니다 ㅎㅎ


오모테산도 힐즈 정문입니다.



건물 인테리어 말고는 그다지 볼것이 없었습니다 ;ㅁ;
오모테산도힐즈를 다본뒤 긴자로 이동하기위해 오모테산도역으로 쭉~내려갔습니다.

이건 내려가다보면 보이는.....FCUK .... 이게 옥스퍼드효과라죠 ;;
오모테산도역에서 긴자선을타고 긴자역으로 갔습니다.



<긴자>
긴자....... 긴자에서 긿을 잃고 미아가되진않았지만 동서남북을몰라 원하는곳을찾아가는대 대략 40분정도 소비했었습니다


처음에는 긴자역 출구 검은색점으로 나왔습니다(출구가많습니다.)
검은점 근처에있는 애플스토어 구경을 한번하고..
그옆에 있는 백화점(빨/회색겹쳐진 거리)도 구경하고나서 니싼 쇼룸이랑 소니쇼룸에 갈려고했습니다.
처음에 1번쪽으로 쭈욱...내려가봤습니다. 안보입니다... 안보여요 
그래서 다시 검은점으로 돌아와 2번으로 쭈욱~내려갔습니다. ...다행이 닛산갤러리는 발견했습니다 근대 안에 차한대밖에 없습니다 ;;(아래에 사진이있습니다.) 약간의 실망을품고 소니 쇼룸에 갈려고 다시 검은점으로 와서 3번아니면 빨간길 둘중하난대 3번으로 쭈우우우우욱 내려갔습니다. 소니는안나오고 ..왠 굴다리가나오더군요..
그제서야 아차~...잘못왔구나 TㅅT 그리곤 4번루트인 빨간색 길로 갔습니다.
나침판이없어서 쌩고생을 했었죠 ㅜㅜ



전 지하철을 A13출구로 나왔습니다
검은점이 위 큰지도의 검은점과 동일한곳십니다.
빨간점은 애플스토어 인데 미국과 별반다르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뉴욕애플스토어가 제일 이쁘죠
주황색은 마츠야 백화점 파란색은 닛산갤러리입니다.
긴자...쇼핑을 안한다면 볼것이 정말 없습니다 ㅎㅎ



정말 길찾는 다고 오래걸렸습니다 밤이 다되버렸었죠..

안에 보이시는 차한대가 답니다 'ㅁ';;;

안에서 안내해주시는 여성분 두분이 계신대...정말 여신강림입니다.


일본서 가장오래됬다는 와코백화점입니다 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이건 정체불명의 ;;; 양과자?로 생각되는 무언가입니다.

이렇게 잘라서 팔던데 가격이 많많지 않아요..

사볼까?하다가 가격이 부담되서 구매하지 않았습니다



유니클로입니다. 
전 한번도 유니클로를 사본적이 없네요;;

지도상 어느위치인지는 까먹었는대 이뻐보여서 찍어봤습니다.(소니쇼룸있는거리)


검은점은 큰 지도의 검은점입니다.
빨간점이 제가 찾아다녔던 소니쇼룸입니다. 참...힘들었죠 ㅜㅜ
소니쇼룸안에서는 브라비아티비들 브라비아3D(아마도편광?)TV를 체험할수있으며
각종 헤드폰/이어폰 MP3 디카 DSLR HIFI(극장도있습니다.) PSP PS3 바이오시리즈 등등 소니의 모든 제품을 전시해놨으며 면세점도 있습니다.
3D TV가 인상적이였습니다. 
헤드폰이나 노트북이나 거의모든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조작해볼수있습니다.

B4출구쯤에서 바라본 소니 쇼룸입니다 여길갈려고...50분동안 긴자 대탐험을 했죠 ㅜㅜ


C3 출구에있는 빌딩입니다. 뭐하는곳인지는 모릅니다.

C4 출구에 있는 거대?빌딩입니다.
유라쿠초역에서 긴자잇초매역으로 걸어서 갈때 지하철노선도상으로 지하도로 이어져있어서 미고 갔다가...안이어져있어서 길을 잃어버렸었습니다.
근대 바로 근처에긴자에서 봤던 저건물이 보이길래..
그냥 긴자역으로 바로가버렸습니다 -ㅅ-;;;
 

마네켄이라는 맛있는 와플을 만드는집입니다.
86년도에 오사카에서 오픈한 벨기에식? 와플집인대 벨기에산 펄설탕만을 사용해
벨기에에서와 맛이 똑같다고 합니다.

맛에 비하면 그렇게 비싼가격은 아니지만 비쌉니다.(클릭하시면 커져요)
전 플레인과 메이플 초코렛 마블을 하나씩 벅어봤는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길에서 걸어다니며 플레인과 메이플은 다먹어버리고..

앉을곳이 없어서 사진찍을때까지 남았던건 초콜렛마블밖에 없었습니다 ㅎㅎ
초콜렛마블보단 오리지날?인 플레인과 메이플이 더 맛났습니다.



시간이 조금 애매하게남아서 숙소로 돌아가지전에 롯본기힐즈를 한번 들러보았습니다.

그리고도 시간이남길레 신주쿠에서 인형뽑기와 철권을 좀 하다가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철권만 한 2시간 반했던거같내요..
(위 사진이 비어있는이유..)


...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니....
술잔치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ㅅ-;;;;
저~기 가운대 여성분이 드신 카메라가 가격을 헤아릴수없던? 아버지의 라이카 필카인데...
그날 고장났습니다 ;;
필름을 넣고 레버?를 돌려서 필름 덮게를 덮어야하는대 레버가 뭐에 걸린듣이 돌아가지 않았었는대 요도바시카메라같은곳에서 잘 고치셨는지 궁금하네요..
V자를 하고계신 노란색 추리닝은 입으신분은 무려 저차림으로 디즈니랜드와 다른곳을 관광하신 나름 용자분입니다.
일본경찰이 뭐하는사람이냐고 잡았다더군요 'ㅁ';;;

그렇게 28일도 관광을 무사히마치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29일은 코미케와 오다이바 관광을 했던 날입니다 다음 여행기는 아마도 다음주중에 올라올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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